연기파 배우 정원중, 생애 첫 소속사 선택… 류진-유진-정의철 한솥밥

입력 2012-05-08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G 엔터테인먼트 )

연기파 배우 정원중이 처음으로 소속사를 갖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계를 넘나들어 온 정원중은 생애 처음으로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8일 새 출발을 알려 눈길을 끈다. 정원중과 인연을 맺은 G.G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류진, 유진, 정의철, 이일화 등이 소속돼 있다.

정원중은 영화 ‘부러진 화살’의 ‘박재기’ 역, ‘의뢰인’의 ‘부장검사’ 역, ‘써니’ ‘나미 아버지’역, ‘과속스캔들’, ‘강철중 :공공의 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들에 다수 출연해 혼신을 다 한 연기를 펼치며 명품 조연으로 거듭났다.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과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을 통해 안방극장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G.G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정원중과 한 식구가 된 것에 소속사 식구들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 항상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으로 대중들에게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정원중의 보다 활발한 작품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9,000
    • +9.47%
    • 이더리움
    • 3,077,000
    • +9.27%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6.93%
    • 리플
    • 2,199
    • +16.91%
    • 솔라나
    • 130,900
    • +15.23%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18.07%
    • 체인링크
    • 13,240
    • +10.8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