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장희진, 첫 촬영 공개 "여의사 포스 남달라"

입력 2012-05-09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장희진이 완벽 비율의 여의사로 변신했다.

9일 공개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 첫 촬영 스틸에서 장희진은 남다른 비주얼로 의사 이세영 역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최근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그는 흰 가운 속 아이보리색 셔츠와 하늘색 바지를 입고 등장, 촬영 현장을 구경 온 환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자신의 촬영은 물론 상대 배우들의 촬영까지 꼼꼼히 모니터하면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틈틈이 환한 표정으로 현장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첫 촬영의 긴장감을 풀고 있는 모습을 통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장희진은 "이번 작품에서 쿨한 성격의 의사 이세영으로 새롭게 변신하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선보여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첫 촬영이라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현장 분위기가 좋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면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6월 첫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빅'은 드라마 히트 제조기 홍자매의 새로운 작품으로 공유, 이민정, 장희진, 수지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6,000
    • +3.31%
    • 이더리움
    • 2,974,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9.49%
    • 리플
    • 2,085
    • +6.38%
    • 솔라나
    • 125,600
    • +4.93%
    • 에이다
    • 397
    • +4.47%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94%
    • 체인링크
    • 12,780
    • +5.62%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