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김혜영 협의이혼 "성격차이-금전적 문제로…"

입력 2012-05-09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황마담 웨딩)
귀순 여배우 김혜영(38)과 연극배우 김성태(40)가 결혼 3년만에 협의 이혼했다.

9일 김성태 측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이혼한 것이 맞다”라며 “지난 1윌에 김혜영 측에서 이혼을 권해 협의이혼 했다”고 밝혔다.

이혼 사유로는 “성격차이와 금전적인 문제”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김성태와 김혜영은 지난 2009년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사랑을 키우게 돼 임신 3개월의 ‘속도위반’이 밝혀지며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관계자는 “양육권은 이혜영이 맡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혜영은 지난 2002년 군의관 이 모씨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1995년 평야연극영화대학 연극학을 수료한 김혜영은 1998년 귀순해 2000년 동국대 연극영상학부로 편입, 졸업했다. 김성태는 연극 무대를 거쳐 영화 ‘7광구’ ‘애자’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5,000
    • -1.5%
    • 이더리움
    • 2,993,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0.7%
    • 리플
    • 2,087
    • -2.34%
    • 솔라나
    • 123,400
    • -4.27%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53%
    • 체인링크
    • 12,650
    • -3.3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