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엔카 인수로 고성장세 유지-미래에셋證

입력 2012-05-11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1일 SK C&C에 대해 엔카 인수에 따른 신규 매출과 향후 클라우드 부분에서의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3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12년 1분기 영업실적이 당사 기대치에 근접했으며, 향후 자회사 엔카 인수 효과에 힘입어 고성장세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SK텔레콤의 하이닉스 인수와 모바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며 "높은 사업안정성과 SK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라는 점에서 투자매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연구원은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은 공공부분에서의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엔카 매출이 신규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엔카의 영업이익률이 3~4%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양사간 시너지를 통해 엔카의 수익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SK C&C의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6.1%. 34.2% 증가한 2조3151억원, 2324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1,000
    • -1.72%
    • 이더리움
    • 3,07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2.04%
    • 리플
    • 2,095
    • -3.46%
    • 솔라나
    • 128,800
    • -1.3%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67%
    • 체인링크
    • 13,090
    • -1.65%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