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주연-감독-제작자, 내한 확정…언제?

입력 2012-05-11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주연배우와 감독 및 제작진의 내한이 확정됐다.

주인공 ‘피터 파커’로 새로이 발탁된 할리우드의 신성 앤드류 가필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는 엠마 스톤,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고 마크 웹 감독, ‘스파이더맨’ 탄생에 얽힌 비밀의 열쇠를 쥔 악역 ‘리자드’ 역의 리스 이판, 할리우드 최고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다음 달 14일 직접 한국을 방문해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한화 약 2조 8590억원)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는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리며, 그 동안 공개되지 않던 피터 파커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영화는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나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오는 7월 3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0,000
    • -1.33%
    • 이더리움
    • 3,08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41%
    • 리플
    • 2,097
    • -3.41%
    • 솔라나
    • 129,100
    • -0.77%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4.84%
    • 체인링크
    • 13,100
    • -1.1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