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공매도에 ‘맞불’ 셀트리온, 결국 상한가 등극

입력 2012-05-11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매도로 주가가 급락하며 큰 피해를 보던 셀트리온이 무상증자로 맞불을 놓으며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11일 오전 11시4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은 전날 1주당 0.5주를 새로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9일 자사주 매입에 이은 두번째 공세다.

특히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5일로 잡아 법적으로 허용된 기준일인 공고 후 15일을 모두 채웠다. 이는 대여 주주들이 빌려준 주식을 상환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무상증자는 기준일 당시 주식의 소유자에게 그 권리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대여자가 요청할 경우 차입자는 시장에서 주식을 사서 3일안에 돌려줘야 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5,000
    • +5.86%
    • 이더리움
    • 3,139,000
    • +7.8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87%
    • 리플
    • 2,118
    • +5.95%
    • 솔라나
    • 135,400
    • +8.15%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40
    • +7.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33%
    • 체인링크
    • 13,830
    • +7.21%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