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클릭비 노민혁 속한 '애쉬그레이', 트리플경연 勝 "첫 단추 잘 끼웠다"

입력 2012-05-1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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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탑밴드2' 방송화면)
클릭비 출신 노민혁이 속한 밴드 애쉬그레이가 트리플경연에서 먼저 웃었다.

애쉬그레이는 12일 방송된 KBS 2TV '탑밴드 2'의 트리플경연에 참가해 다음 경연 도전 기회를 얻었다. 무대에 앞서 애쉬그레이의 기타리스트 노민혁은 심사위원단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신대철은 "유명한 분이시다. 클릭비는 탈퇴한 것이냐"며 노민혁의 참가에 놀라움을 표했다. 노민혁은 과거 클릭비의 멤버로 데뷔했지만 2002년 팀을 탈퇴, 이후 애쉬그레이를 결성해 인디신에서 자신의 재능을 과시하고 있다.

사전인터뷰에서 "언더에서는 변절자, 오버에서는 한 물 간 아이돌이라고 불렀다"고 그간의 고충을 전한 그는 트리플경연에서 심사단의 선택을 받은 이후에야 "첫 단추를 잘 끼운 것 같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이날 '탑밴드 2'에는 '서태지 키즈' 피아를 필두로 피터팬컴플렉스, 애쉬그레이, 바닐라시티 등 네임드 밴드를 비롯해 해리 빅버튼, 가자 미소년단, 넘버원코리안 등이 출연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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