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박인비, 훈도킨 레이디스 우승...태극낭자 시즌 4승 합작

입력 2012-05-13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인비
박인비(24)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훈도킨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에서 시즌 첫 우승을 만들었다.

박인비는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우승경쟁을 벌인 중국의 펑샨샨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1440만엔의 주인공이 됐다.

박인비는 2010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JLPGA 투어를 함께 뛰었다. 이번 우승으로 JLPGA 투어 통산 4승을 쌓았다. 특히 지난주 안선주(25)의 살롱파스컵 월드레이디스 대회 제패에 이어 한국 선수의 2주 연속 우승과 동시에 태극낭자의 올시즌 4승 합작이기도 하다.

전미정(30ㆍ진로재팬)이 이세리 미호코(일본)와 함께 최종합계 5언더파 212타로 공동 3위에, 안선주가 4언더파 213타로 5위 이보미(24ㆍ정관장)는 2언더파 215타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5,000
    • +7.32%
    • 이더리움
    • 3,078,000
    • +7.9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2.46%
    • 리플
    • 2,164
    • +11.49%
    • 솔라나
    • 129,700
    • +9.45%
    • 에이다
    • 406
    • +7.12%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14.72%
    • 체인링크
    • 13,250
    • +9.14%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