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친형 "동생 때문에 수갑차고 경찰서行" 폭로

입력 2012-05-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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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TV 힐링캠프 화면 캡처)
양현석 친형이 방송에 나와 양현석의 어린시절 악동행각 과거를 공개했다.

양현석 친형은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깜짝 등장해 양현석 어린 시절 이야기를 폭로했다.

이날 양현석 형은 "양현석은 동네 제일의 말썽꾸러기였다"며 "동생이 야구에 푹 빠져 하루가 멀다 하고 온 동네의 장독과 유리창을 모두 깼으며 양현석 말썽 때문에 온 가족이 1년 동안 뼈 빠지게 빚을 갚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양현석의 친형은 "동생이 수갑을 차고 종로경찰서까지 갔다"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양현석 방송이 깜짝출연한 방송은 14일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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