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계 신성' 실력파 남녀 혼성 듀오 '마스터피스' 17일 데뷔

입력 2012-05-14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주)나우이엔티

실력파 남녀 혼성 듀오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가요계에 출격한다.

오는 17일 데뷔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마스터피스는 그룹 안에서 자신들의 음악과 안무, 디렉티을 소화할 수 있는 명품 실력파 그룹. 남성 멤버 크러쉬 (Crush·19)와 여성 멤버 치타 (Cheetah·22)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힙합 듀오 마스터피스는 흑인음악을 기본으로 힙합, 알앤비, 일렉트로닉, 재즈, 어반 소울, 올드스쿨, 가스펠 등 폭넓은 음악을 구사한다.

특히 멤버 크러쉬는 메인 보컬 겸 랩퍼로 19세의 어린 나이에 작사, 작곡, 편곡, 프로그래밍, 프로듀싱, 믹스까지 소화해내는 타고난 음악가로 자신이 추구하는 힙합 음악을 대중적 코드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데뷔곡 ‘롤러코스터’를 만들었다.

멤버 치타는 랩퍼 겸 보컬로 랩 메이킹과 안무, 비주얼 디렉터를 겸하는 팔방미인으로 힙합계 여성 래퍼의 신성으로 떠오를 만큼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랩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음악계에 새로운 힙합 뮤지션의 탄생을 알리며 대중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마스터피스의 디지털 싱글은 오는 17일 발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0,000
    • +1.59%
    • 이더리움
    • 3,06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3%
    • 리플
    • 2,388
    • +11.28%
    • 솔라나
    • 133,400
    • +5.37%
    • 에이다
    • 439
    • +7.0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30
    • +7.1%
    • 체인링크
    • 13,520
    • +2.19%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