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1분기 영업익 608억원… 전년比 10%↓

입력 2012-05-14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인터내셔널이 올 1분기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4조56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6억원으로 179% 늘었다.

대우인터 관계자는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중국, 유럽시장 등의 위축으로 철강·금속·비철 제품 판매 부진에도 매출 규모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 부문도 전년 동기 보다는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론 21%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철강 등 고마진 품목 거래가 확대됐고 전사적 원가절감 등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세전이익과 순이익 부문은 일회성 금융비용의 영향이 컸다.

대우인터 관계자는 "주가상승에 따라 영업이익과 무관한 일회성 금융비용인 전환사채 평가손실(-584억원)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오는 7월 이후 전환사채가 상환되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6,000
    • -0.75%
    • 이더리움
    • 2,902,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72%
    • 리플
    • 2,173
    • -1.32%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416
    • -4.37%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3.13%
    • 체인링크
    • 12,950
    • -3.43%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