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LG U+와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공동 추진

입력 2012-05-15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령제약과 LG유플러스가 제약·의료기기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맞춤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서울 종로 보령제약 본사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의 성공적 진출을 위한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MOU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보령제약의 헬스케어 사업과 LG유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헬스 플랫폼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저출산과 고령화 등의 사회 이슈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먼저 두 회사는 신개념의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양사 임원 및 실무자를 중심으로 ‘공동투자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호 보령제약 대표는 “중장기적인 전략과 투자가 필요한 헬스케어 산업에서 제약사와 통신사의 협력 강화는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미래의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 제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세용 LG유플러스 C&D단장은 “헬스케어 서비스의 스마트화, 커넥트화, 모바일화, 개인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며 당사 의 통신서비스 인프라와 보령제약그룹의 사업역량과의 시너지를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가 만족하는 스마트헬스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정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1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월 CBSI 전월 대비 6.0p 하락…건설 체감경기 다시 둔화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5,000
    • -0.36%
    • 이더리움
    • 3,12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9%
    • 리플
    • 2,137
    • +1.18%
    • 솔라나
    • 128,800
    • +0.47%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01%
    • 체인링크
    • 13,080
    • +0.4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