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4%대 급락…베이시스 악화

입력 2012-05-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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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급락하며 240선 초반까지 하락했다. 기관이 2000계약이 넘는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개인은 이틀째 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6일 전일대비 4.08%, 10.30포인트 내린 242.1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는 그리스 연정 구성 실패 소식에 하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 출발했다. 냉각된 투심속에 지수선물은 250, 245선이 차례로 무너지면서 연중 최저치로 장을 마쳤다.

기관이 2072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72계약, 6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83으로 크게 악화되면서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409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973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436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6만2757계약, 미결제약정은 5049계약 늘어난 10만228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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