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애정행각 커플 고발…"제발 둘만 있는데서"

입력 2012-05-16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근길 버스 안에서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이 네트즌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16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버스 애정행각, 못 봐주겠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 A씨에 따르면 사진 속 커플은 버스 맨뒷자리에 앉아 뽀뽀를 했으며 남자가 여자의 목을 격하게 꺽고 심한 소리를 내며 스킨십을 했다.

A씨는 "아침부터 음란 동영상을 보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 커플은 버스에서 내리려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애정행각을 계속했고 A씨는 화가나 이들의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또 둘이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안 보이는 곳에서 예쁜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꼴불견이 따로 없다", "상식이 없다", "때려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7,000
    • +2.62%
    • 이더리움
    • 3,104,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1%
    • 리플
    • 2,148
    • +1.95%
    • 솔라나
    • 129,900
    • +0.54%
    • 에이다
    • 405
    • +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2.88%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