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낮아지는 리스크 높아지는 실적···목표가↑-현대證

입력 2012-05-18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8일 CJ에 대해 예상치를 상회한 자회사의 1분기 실적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용기 연구원은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30%, 24%, 34%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CJ E&M이 영업적자를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계열사들의 고른 실적 성장이 CJ의 높은 이익 성장률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때문에 “당사 커버리지 지주회사 중에서 가장 높은 1분기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 연구원은 “그룹보유 현금의 증가와 삼성생명 주가의 상승으로 충분한 현금조달 능력을 지니게 돼 대한통운 인수에 따른 재무적 위험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며 “대한통운 인수 효과의 단기적인 시너지가 CJ GLS에서 발생하고 있어 CJ가 93% 보유중인 CJ GLS의 지분가치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2.44%
    • 이더리움
    • 3,089,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64%
    • 리플
    • 2,106
    • -3.66%
    • 솔라나
    • 129,600
    • -0.77%
    • 에이다
    • 403
    • -1.95%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5.34%
    • 체인링크
    • 13,160
    • -0.45%
    • 샌드박스
    • 132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