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붕괴]IBK투자증권 “지지선 논의는 무의미. 美 양적완화가 상승 반전의 기점”

입력 2012-05-18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옥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지수의 지지선은 의미가 없다”며 “밸류애이션이 현저하게 저평가됐지만 그 효력이 발휘되지 않고 있는 점으로 미뤄보아 그리스를 포함한 유럽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유럽발 리스크로 시장이 다시한번 하향 조정을 받고 있다”며 “그리스 뱅크런이 시장의 하강 압력을 더 키우고 있고 지수 하락은 다음주 중반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 문제는 불확실성이 가장 큰 문제로 미국 양적완화가 지수의 상승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라며 “이와 함께 그리스를 포함한 유럽 전반의 문제가 해결되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0.73%
    • 이더리움
    • 3,038,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6.84%
    • 리플
    • 2,085
    • -7.37%
    • 솔라나
    • 128,100
    • +2.32%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08
    • +1.24%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3.74%
    • 체인링크
    • 13,040
    • +2.44%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