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타진요’ 회원 2명 고소 취하키로

입력 2012-05-18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가수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 소속 회원 2명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1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된 ‘타진요’ 회원 송모씨를 비롯한 11명에 대한 공판이 열렸다.

그러나 검찰은 공판에 앞서 “고소인 타블로가 피고인 중 2명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고소인들의 비난 표현 수위가 낮고, 타블로의 가족을 공격하지 않은 점이 다른 피고인들과 차이가 있다”며 고소 취하 이유를 설명했다.

타블로는 학력 위조 파문을 주도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 회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2010년 8월 고소했고, 18일까지 6차 공판이 진행됐다. 다음 공판은 6월 8일에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0,000
    • +3.93%
    • 이더리움
    • 3,163,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1.73%
    • 리플
    • 2,179
    • +4.66%
    • 솔라나
    • 131,800
    • +3.37%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58%
    • 체인링크
    • 13,340
    • +2.54%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