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 금융기관 대상 ‘침해사고점검 종합서비스’출시

입력 2012-05-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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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은 관제서비스 사업을 수행 하면서 축적한 침해사고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공개용 서버에 대한 침해사고 및 취약점을 점검하는 ‘금융권 침해사고점검 종합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금융권 침해사고점검 종합서비스’는 고객의 제반 보안 방어 체계 구축에도 불구하고 발생할 수 있는 침해사고를 신속하게 탐지·대응하기 위한 서비스다. 이를 통해‘상시적인 침해사고 흔적조사 체계’를 구축하고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명시된금융권 공개용 서버에 대한 정기점검 준수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 해당 공격에 대한 흔적을 조사하기 위한 보안솔루션 이벤트 분석, 웹서버 악성코드(Web-Shell) 점검, 서버/웹 로그 분석, 백도어 유무 같은 침해흔적조사를 통해 침해사고를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포섹 관제사업본부 조래현 상무는 “이번에 새로 출시한 ‘금융권 침해사고점검 종합서비스’는 표적 공격으로 인한 금융기관의 피해 확산과 지능화 되는 보안위협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핵심기술 및 보안관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사이버보안강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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