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장근석-윤아, 서정 로맨스…백허그에 여심 흔들

입력 2012-05-21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윤스칼라)

안방극장 팬들의 가슴을 저미는 '서정커플'의 로맨스가 또 한 번 새 국면을 맞이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장근석-윤아가 알콩달콩 달달한 모습으로 '서정 로맨스'의 폭발을 예고했다.

21일 방송될 17회에서는 서로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확인한 준(장근석 분)과 하나(윤아 분)가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특별한 곳으로 떠난다.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그녀를 뒤에서 끌어안은 준 그리고 행복한 하나, 서로를 맘껏 사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한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달콤한 사랑을 속삭일 예정이다.

특히 하늘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도 서로를 애절하게 바라보고 서 있던 두 사람. 온몸으로 비를 맞는 준은 "보고 싶을 때 보고 사랑하고 싶을 때 하면 되잖아!"라고 하고 싶었던 말을 빗속에 소리쳐 그동안의 상처받았던 마음을 씻겨내려 보낼 전망이다.

또 새벽 물안개가 번진 강가 앞 뜨거운 포옹을 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예고돼 과연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현실로 돌아오게 될지 '서정커플' 로맨스가 정말 이어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두 사람의 로맨스 폭발에 누리꾼들은 "서정로맨스 정말 폭발! 그 모습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거린다!" "역시 극강 비주얼 서정커플은 뭘해도 그림!" "장근석 윤아 표정에 애틋함과 행복함 한 가득임!" "각종 달달 허그 등장에 심장 터질 듯!" "비 맞는 애절한 표정에 궁금 터짐! 무슨 선택을 하고 오긴 한가보다!" "그냥 서정커플 사랑하게 해주세요!" 등 기대감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 인하(정진영 분)와 윤희(이미숙 분)의 결혼이 무산 된 것에 대해 의아해 하던 혜정(유혜리 분)이 윤희를 찾아오게 되는 가운데 다리 위 포옹하고 있는 준과 하나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17회는 21일 밤 9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2,000
    • +1.2%
    • 이더리움
    • 3,041,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7.32%
    • 리플
    • 2,091
    • -6.53%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405
    • +0.25%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38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4.46%
    • 체인링크
    • 13,070
    • +2.83%
    • 샌드박스
    • 139
    • +9.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