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기관 쌍끌이 팔자에 사흘만에 하락

입력 2012-05-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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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팔자에 밀려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23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3.30포인트(1.36%) 오른 238.75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미국 경기지표 호조와 유로존 악재가 팽팽히 맞서며 혼조 마감했다는 소식에 지수선물은 내림세로 개장했다.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출회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사흘만에 '사자'로 돌아서며 낙폭을 방어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26계약, 589계약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은 1125계약 팔아치우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756억원, 비차익거래 121억원 순매도로 총 878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5113계약 늘어난 10만6699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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