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살충제 행사 2주 앞당겼다

입력 2012-05-24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마트는 올해 여름 살충제 별도 행사장을 지난해보다 2주 가량 앞당겨 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5월 1일부터 22일까지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살충제’ 매출이 32% 가량 증가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기온이 높고 상대적으로 강수량이 적어 살충제의 본격적인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홈키파 내츄럴 허브(500ml*3입)’를 9300원에, ‘홈매트 리퀴드(45일*3입)’를 1만3200원에, ‘리퀴드 플러그형 알파(45일*3입)’를 1만49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을 구매시 ‘가보 에어졸(200ml)’ 또는 ‘리퀴드 리필(45일)’을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6월부터는 강수일이 작년과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돼 이에 맞춰 6월부터 제습제 판매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호철 롯데마트 세제MD(상품기획자)는 “덥고 강수량이 적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살충제 수요가 늘어 별도 행사장을 작년보다 2주 가량 앞당겨 선보이고 있다”며 “지금은 다소 수요가 주춤한 제습제도 강수량이 많아지는 6월부터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이에 맞춰 판매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9,000
    • +1.25%
    • 이더리움
    • 3,030,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14%
    • 리플
    • 2,097
    • -4.46%
    • 솔라나
    • 128,300
    • +2.72%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08
    • +1.49%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21%
    • 체인링크
    • 13,000
    • +2.69%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