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신혜성, 동거인으로 에릭-김동완 중 어느 쪽 선택?

입력 2012-05-2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멤버 김동완과 에릭을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는 난감한 상황에 빠진다.

2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스피치 채널-말발의 신’ 제 2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는 ‘누드집 발매 한 번 더 내야 한다’란 주제로 열띤 찬반토론을 벌인다. 토론이 끝난 뒤에도 신혜성과 에릭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자 멤버들은 ‘신혜성, 에릭 같이 살아야 한다’란 주제로 번외 배틀을 요청한다.

신혜성과 에릭은 현재 같은 아파트 앞 동과 뒷 동에 살고 있다고 고백하며 “같이 살자”, “같이 살 수 없다”란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진다.

신혜성의 완강한 거부가 이어지자 에릭은 “그럼 김동완과 자신 중 평생 같이 살 사람을 택하라”고 발언해 이 배틀은 졸지에 진실게임으로 번지게 된다. 이에 김동완과 에릭은 갖은 어필로 신혜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애를 써 눈길을 끌 예정이다.

신혜성의 선택을 받은 멤버는 26일 밤 10시 55분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2,000
    • +3.46%
    • 이더리움
    • 3,166,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1.79%
    • 리플
    • 2,173
    • +3.97%
    • 솔라나
    • 131,400
    • +2.9%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75%
    • 체인링크
    • 13,380
    • +2.76%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