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벌레 선충 발견?… "6000년 간 대기와 접촉 없었다"

입력 2012-05-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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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6000년간 대기와 접촉이 없었던 다세포 생명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생명체는 악마의 선충이라 불리고 있다.

특히 대기와 접촉이 없었던 것과 지하 1.3km 아래서도 발견된 점 등이 악마의 벌레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원인이다.

한편 미국 애리조나 국제종탐사기구(IISE)는 현대 동식물 분류체계를 확립한 스웨덴 식물학자 카를 본 린네의 탄생 305주년을 맞아 2011년 새로 발견한 신기한 생명체 10가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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