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연장선 새서울철도(주) 대표에 강영일씨

입력 2012-05-29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분당선 연장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시행사(SPC)인 새서울철도주식회사는 대표이사에 강영일 현 사장을 지난 24일 자로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영일 새 대표이사는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 한국부동산연구원 원장을 거쳐 현재 새서울철도 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새서울철도㈜는 신분당선 연장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 사업시행사(SPC)이다. BTO방식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2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준공 이후 30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7,000
    • -0.91%
    • 이더리움
    • 3,1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
    • 리플
    • 2,148
    • +1.61%
    • 솔라나
    • 127,700
    • -0.62%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43%
    • 체인링크
    • 13,060
    • +0.15%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