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이익구조 안정-재무구조 개선 ‘매수’-신한투자

입력 2012-05-30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이익구조 안정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어 향후 경쟁사와 차별화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대한통운 지분 매각으로 차입금이 감소해 연간 이자부담이 500억원 감소했다”며 “제한적인 수요 회복 구간에서 탄력적인 가격 정책으로 이익구조를 안정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유가와 제한적인 수요회복에도 불구하고 2012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1% 증가한 3541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은 상반기 고유가와 수요회복 지연으로 전년대비 48.2% 감소하지만, 하반기는 성수기(3분기 여객, 4분기 화물) 진입과 유가 하락으로 전년대비 42.1% 증가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1,000
    • -2.16%
    • 이더리움
    • 2,988,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28%
    • 리플
    • 2,076
    • -3.22%
    • 솔라나
    • 122,700
    • -5.18%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48%
    • 체인링크
    • 12,670
    • -3.65%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