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민정, 공유 바지 들추고 "뭘 보는 거야?"

입력 2012-05-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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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팩토리)
청순여신 이민정이 공유의 바지 속을 과감히 들여다보는 앙큼 발칙한 모습이 포착됐다.

홍자매(홍정은, 미란) 신작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에서 이민정은 어리버리 천하쑥맥 여선생 길다란 역을 맡았다.

30일 공개된 스틸 속 이민정의 모습은 알려진 것처럼 어리버리 천하쑥맥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공유의 바지를 내려 그 안을 보려는 앙큼한 속내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 게다가 한술 떠 공유의 표정 또한 심상치 않다.

어쩔 줄 몰라 하며 이민정의 머리채를 움켜쥐고 있는 공유와 바지 속에 얼굴을 디밀고 있는 이민정. 과연 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제작진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건으로 학교 내의 여신 같은 국사쌤 이민정은 삽시간에 ‘어리버리 쑥맥’ 에서 ‘앙큼女’로 새롭게 각인 된다. 과연 그녀가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학교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공유, 이민정, 배수지 등 최강의 캐스팅과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로 밝은 웃음과 지독한 멜로를 선보일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쑥맥 여선생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6월 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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