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한국투자證

입력 2012-06-01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일 빅뱅, 2NE1 등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 유닛활동 등을 통한 로열티수익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2.2%에서 올해 26.9%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9000원을 유지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15.3% 감소했다”며 “2월 말에 발매된 빅뱅의 5집 앨범 ‘ALIVE’에 투입된 앨범 제작비가 크게 들었고 인건비 등 판관비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하지만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1분기에 있었던 YG Family 일본 공연, 빅뱅, 2NE1 등의 일본 앨범 판매 등이 2분기부터 반영되고, 빅뱅의 Repackage 앨범 발매, 2NE1 컴백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296억원, 7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는 빅뱅의 일본 투어가 실적으로 들어와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56,000
    • -0.67%
    • 이더리움
    • 2,88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2.1%
    • 리플
    • 2,023
    • -0.15%
    • 솔라나
    • 118,100
    • -1.42%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5.03%
    • 체인링크
    • 12,350
    • +0.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