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대인기피증 고백 "사람 무서워 방에서 못 나왔다, 지금은…"

입력 2012-06-01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net )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대인기피증 고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효린은 지난달 31일 케이블 방송 Mnet '비틀즈 코드2'에 출연해 "대인기피증에 걸려 두 달 동안 방에서 나오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효린은 "평소에 눈물이 진짜 없다.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도 안 운다. 1위를 했을 때도 혼자 웃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뻐서 운적은 없는데, 슬퍼서 운 적은 있다"며 "대인기피증에 걸렸을 때다. 두 달 동안 방안에서 못 나왔다"고 전했다. 효린은 "사람들이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효린은 그러나 "지금은 괜찮다"며 설명했고, 이에 MC 김태원은 "나도 2년 동안 대인기피증을 앓은 적이 있다"고 공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8,000
    • -1.07%
    • 이더리움
    • 2,98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1%
    • 리플
    • 2,088
    • -0.33%
    • 솔라나
    • 124,400
    • -0.72%
    • 에이다
    • 389
    • -1.52%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10
    • -1.71%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