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이틀째 상승…개인·기관 ‘사자’

입력 2012-06-01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이틀째 상승했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200억원이 넘는 주식을 팔아 치웠다.

코스닥지수는 1일 전일대비 0.04%, 0.19포인트 오른 472.13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 1% 가까운 상승폭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외국인이 매도 폭을 키우면서 오름폭을 축소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9억원, 62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209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제조(+0.28%), 건설(+0.51%), 금융(+0.74%), 유통(+0.79%), 일반전기전자(+3.66%) 등이 상승한 반면 인터넷(-1.37%), 운송(-1.33%), 반도체(-1.21%), 정보기기(-1.02%)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서울반도체(-2.19%), 다음(-1.78%), 에스에프에이(-1.28%), CJ오쇼핑(-1.19%) 등은 상승세를 안랩(+2.59%), 젬백스(+4.04%)는 상승 마감했다.

상한가 17개 종목을 비롯해 447개 종목이 상승한 반면 하한가 1개 종목 등 461개 종목은 내렸다. 89개 종목은 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9,000
    • -2.14%
    • 이더리움
    • 2,978,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2.66%
    • 리플
    • 2,078
    • -2.72%
    • 솔라나
    • 122,700
    • -4.96%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68%
    • 체인링크
    • 12,600
    • -4.4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