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표를 본 후 엄마 '폭풍 뒤끝'…돼지갈비 넘어갈까 '폭소'

입력 2012-06-01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성적표를 본 한 엄마의 반응이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어머니가 직접 쓴 글을 캡처한 '성적표를 본 후 엄마'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어머니는 집을 비우고 외출하는 듯한 쪽지 하나를 남기고 있다. 쪽지의 내용은 바로 '김치냉장고에 돼지갈비 있어. 성적표를 봐선 굶겨 죽이고 싶은데'. 낮은 성적을 받아온 자식을 향해 다소 살벌한 분노를 느끼고 있지만 이를 사랑으로 통제하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폭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슬픈 현실이다" "빵 터졌네요" "무서운 엄마의 뒤끝" "살벌한데 너무 웃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2.55%
    • 이더리움
    • 2,990,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44%
    • 리플
    • 2,038
    • -4.18%
    • 솔라나
    • 123,100
    • -4.57%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1.99%
    • 체인링크
    • 12,590
    • -4.11%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