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멘탈 붕괴, 무균실 차 내에 김하늘 오징어 투척 "베티!"

입력 2012-06-03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신사의 품격’ 장동건이 김하늘의 복수극에 멘탈이 붕괴됐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권혁찬) 3회에서 서 이수(김하늘 분)는 김도진의 차를 냄새나는 마른 오징어로 망쳤다.

야구팀 강릉 원정경기가 있자 김도진은 서이수를 제 차에 태워 데려다 주겠다고 나섰다. 서이수는 김밥과 간식을 잔뜩 챙겨 왔고 이에 김도진은 “이 정체불명의 냄새가 뭐냐”며 불평했다.

김도진은 “내 차는 무균실 수준이다”며 결벽증 면을 설명했다. 이에 서이수는 “이름이라도 지어줬을 것 같다”고 반문하자 김도진은 머쓱해했다. 실제 이름을 지어줬던 것.

이어 갑자기 일이 생긴 김도진은 강릉이 아닌 양양으로 향했고 서이수에게 버스를 타고 강릉으로 가라고 해버렸다. 이에 분노한 서이수는 “너무 바쁘신 것 같아 내가 먼저 알아서 간다. 김소장님 차 좀 빌려가겠다”고 메모를 남긴 채 김도진의 차를 허락 없이 끌고 가버린 것.

김도진은 바로 서이수를 따라 와 “내 차 어디 있냐”고 다그쳤고 서이수는 마른오징어에 메롱 표정을 칼로 도려내 김도진의 차에 걸어놓았다. 이 모습을 본 김도진은 “베티”를 외치며 멘탈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6,000
    • +6.67%
    • 이더리움
    • 3,087,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3.02%
    • 리플
    • 2,169
    • +10.78%
    • 솔라나
    • 130,300
    • +9.31%
    • 에이다
    • 408
    • +6.81%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4.04%
    • 체인링크
    • 13,240
    • +7.82%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