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삼성에버랜드 지분 전량 1070억에 매각 결정

입력 2012-06-0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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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보유중인 삼성에버랜드 지분을 전량 처분한다.

CJ가 삼성에버랜드 보유주식 5만8823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70억원대에 달하는 가운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일이다.

CJ측은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업무용 자산을 처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꿈장학재단도 기부받은 삼성에버랜드 주식 10만2000주(4.12%)를 되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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