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기자, 故 김광석 타살 의혹 제기 '충격'

입력 2012-06-05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제공

이상호 기자가 가수 고(故) 김광석의 타살 가능성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한 이상호 기자는 그동안 보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기자는 고 김광석의 자살을 언급, "고 김광석의 죽음이 '우울증에 의한 자살'이 아닌 '타살'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1996년 고 김광석 장례식 당시 그가 타살됐을 수 있다는 단서를 찾게 됐다는 것. 당시 용의선상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경찰 조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상호 기자는 또 "타살의혹과 관련, 검찰이 재조사를 하려 했다"면서 "119 소방대원의 증언도 있다. 재수사가 이뤄지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폭로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김광석 타살의혹, 이번 고백으로 재수사 됐으면", "역시 이상호 기자는 정의의 사도", "진실을 지금이라도 가려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6,000
    • +4.04%
    • 이더리움
    • 3,154,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2.32%
    • 리플
    • 2,164
    • +4.29%
    • 솔라나
    • 131,100
    • +3.15%
    • 에이다
    • 408
    • +2.26%
    • 트론
    • 413
    • +1.47%
    • 스텔라루멘
    • 0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74%
    • 체인링크
    • 13,290
    • +3.26%
    • 샌드박스
    • 0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