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닷새만에 반등…240선 코앞

입력 2012-06-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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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개인과 외국인의 적극적인 '사자'에 힘입어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5일 전일대비 2.75포인트(1.16%) 오른 239.5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뉴욕증시가 제조업 지표 부실에 하락마감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지수선물은 외국인의 적극적 매수에 힘입어 오름세로 개장했다.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매수동참에 힘입어 지수선물은 장 내내 상승곡선을 그렸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33계약, 583계약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769계약을 팔아치웠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874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261억원 순매도로 총 2613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마감베이시스는 +0.71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23만3460계약으로 집계됐으며 미결제약정은 2281계약 줄어든 10만5984계약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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