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에이젝스, 日 언론 '카라 남동생 그룹'으로 대대적 보도

입력 2012-06-07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SP미디어)

신인 그룹 에이젝스가 ‘카라의 남동생’으로 불리며 일본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DSP미디어의 신예 에이젝스는 지난달 소속사 선배인 카라의 일본 사이타마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3만 2천여 관객 앞에서 데뷔 전 대형 신고식을 치렀다. 이에 산케이 스포츠를 비롯해 닛칸스포츠, 스포츠닛폰, 교도통신 등 일본의 유명 신문사와 통신사, 온라인 매체들이 에이젝스의 등장을 크게 다뤘다.

이들은 ‘카라의 남동생 그룹인 에이젝스가 일본에서 첫 선을 보였다’라고 보도하며 오는 8월 에이젝스의 일본 진출에 관한 소식도 전했다. 이미 일본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카라에 이어 일본 진출을 확정한 DSP미디어 소속의 보이그룹이기 때문에 이번 보도로 에이젝스가 선배인 카라의 명성을 이어갈 지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젝스는 “일본 공연에서 100%를 보여주지 못했다. 더욱 노력해 한일에서 모두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난 2일 성공적으로 국내데뷔를 마친 에이젝스는 국내 활동과 더불어 오는 8월 일본으로 넘어가 일본 최대 음악축제인 ‘에이네이션(A-nation)’에 참가하는 등 일본시장 공략에도 나설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2.66%
    • 이더리움
    • 3,053,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72%
    • 리플
    • 2,120
    • -1.26%
    • 솔라나
    • 126,500
    • -2.54%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5%
    • 체인링크
    • 12,830
    • -2.36%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