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팬들에게 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케이크 받고 '함박 웃음'

입력 2012-06-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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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

가수 이영현이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이영현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너무 고마워요. 이런 선물 첨이에요. 열심히 활동할게요. 좋은 곡으로 보답할게요.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팬들로부터 받은 케이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현은 '이영현 PLUS+ 콩그레츄레이션 파이팅'이라고 쓰여있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브이자를 그리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 케이크는 이영현의 첫 솔로 정규앨범 'PLUS+' 발매를 축하하며 팬들이 직접 제작해 보내준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행복해 보이시네요" "이영현 1집 'PLUS+'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발매된 이영현의 새 앨범 'PLUS+'는 데뷔 9년차 이영현의 첫 단독 정규앨범으로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무려 3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기획 및 제작됐다.

지난달 23일 선공개된 타이틀곡 '조금씩 멀어지네요'에 이어 또다른 타이틀곡인 '시간은' 역시 공개와 동시에 싸이월드뮤직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발라드 디바의 귀환을 알리고 있다.

이영현은 앞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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