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가수 나나, 성푹행 당한 뒤 추락해 뇌사 '충격'

입력 2012-06-08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신인 여가수 나나(娜娜)가 성폭행을 당한 뒤 건물에서 떨어져 뇌사 진단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신쾌보 등 현지 언론들은 가수 나나가 자신이 입원해 있는 병원 건물에서 추락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고 7일 보도했다.

특히 나나는 신체검사결과 병실 건물에서 떨어지기 전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담당 주치의는 "나나가 추락하기 이전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몸의 상처를 볼 때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에게 성폭행당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들은 대대적으로 인력을 동원해 사건 관계자와 용의자를 수색하는 등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88,000
    • -4.14%
    • 이더리움
    • 2,754,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800,500
    • -2.85%
    • 리플
    • 1,988
    • -5.15%
    • 솔라나
    • 115,200
    • -7.99%
    • 에이다
    • 386
    • -5.62%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3.76%
    • 체인링크
    • 12,180
    • -6.31%
    • 샌드박스
    • 116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