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미주노선 대폭 강화

입력 2012-06-11 0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 (대표 윤영두)은 다음 달 10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과 인천-시애틀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2회 운항 중인 인천-호놀룰루 노선과 주 5회 운항 중인 인천-시애틀 노선을 각각 주 7회로 증편할 계획이며, 해당 노선에는 A330 기종 (공급석: 275석)이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호놀룰루 노선 스케줄은 인천공항을 오후 8시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0시10분에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한다.

또 호놀룰루공항 출발편은 오전 11시4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20분에 도착한다.

반면 인천~시애틀 노선 스케줄은 인천공항을 오후 6시40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후 1시에 시애틀 공항에 도착한다.

시애틀 공항 출발편은 오후 2시 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6시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는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으로 양국간 항공수요 증가에 발맞춰 이번 증편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 제공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 등 전체 미주 노선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61,000
    • -2.62%
    • 이더리움
    • 3,127,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0.5%
    • 리플
    • 2,135
    • -1.25%
    • 솔라나
    • 128,800
    • -1.98%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30
    • -1.57%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