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스페인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

입력 2012-06-12 0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1일(현지시간) 스페인이 대규모 구제금융을 신청한 뒤 국가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S&P는 “스페인 정부가 시중 은행의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회원국들에 1000억 유로 규모의 구제금융을 요청한 것은 국가 신용등급에 당장 영향은 없다”고 전했다.

S&P는 “스페인은 1000억유로를 빌리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2014년까지 3년간 80%를 넘어서게 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9,000
    • -0.24%
    • 이더리움
    • 2,970,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0.91%
    • 리플
    • 2,256
    • +5.32%
    • 솔라나
    • 129,200
    • +1.81%
    • 에이다
    • 418
    • +0.97%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2.74%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