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시간 6시간 미만, 뇌졸중 위험 크게 증가"

입력 2012-06-12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일 경우 뇌졸중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45세에서 은퇴연령 사이의 남녀 5600명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9시간인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들을 평소 수면시간에 따라 5그룹으로 나누고 6개월에 한 번씩 몸의 오른쪽 또는 왼쪽의 감각둔화나 무력감, 현기증, 갑작스러운 시력-언어기능 저하 같은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들이 이런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최고 4배 높게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6,000
    • -1.71%
    • 이더리움
    • 3,08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32%
    • 리플
    • 2,099
    • -3.27%
    • 솔라나
    • 129,200
    • +0.7%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41%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