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원금보장형 등 ELS 3종 공모

입력 2012-06-12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50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51회, 제852회’ 등 ELS 3종을 13~1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50회는 KOSPI200과 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5%(6, 12, 18, 24, 30, 36개월)이상이면 연 6.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시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05%미만으로 하락한 경우에도 기간 내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면 19.50%의 수익이 지급되며,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의 종가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어도 원금을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51회는 KOSPI200과 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이상이면 연 10.6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31.8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52회는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 36개월)이상이면 연 14.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43.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2,000
    • +4.31%
    • 이더리움
    • 3,040,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49%
    • 리플
    • 2,107
    • +3.54%
    • 솔라나
    • 127,400
    • +5.2%
    • 에이다
    • 403
    • +4.13%
    • 트론
    • 407
    • +2.52%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8.15%
    • 체인링크
    • 13,090
    • +6.51%
    • 샌드박스
    • 132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