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 타고 청혼하려던 남성, 충격적 결말 맞아

입력 2012-06-12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남성이 열기구를 타고 애인에게 청혼하려다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주(州) 남부에서 한 남성이 지난 6일 (현지시간) 열기구를 타고 애인에게 하려다 조종사가 감전 사고를 당했다.

언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열기구 바구니가 땅에 내렸을 때 예비신부가 청혼을 받아들였지만, 바구니에 잡초들이 닿자 조종사가 열기구를 다시 올리려다 전신주 전깃줄을 건드렸다"고 전했다.

열기구 소유자로 열기구를 조정하던 달라스 비올은 이 사고로 감전되어 예비신부에게 쓰러졌고, 이로 인해 예비신부도 감전됐다.

 

이를 지켜본 예비신랑은 비올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그를 살렸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1,000
    • +8.6%
    • 이더리움
    • 3,050,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7.41%
    • 리플
    • 2,172
    • +15.72%
    • 솔라나
    • 129,500
    • +12.22%
    • 에이다
    • 405
    • +10.05%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16.72%
    • 체인링크
    • 13,150
    • +9.77%
    • 샌드박스
    • 128
    • +8.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