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트로피 인증샷 '쇼 챔피언' 1위 '온몸으로 기쁨 표현'

입력 2012-06-13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쇼 챔피언 공식 홈페이지)
그룹 원더걸스가 '쇼 챔피언(Show Champion)' 1위를 차지한 기쁨에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원더걸스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려 트로피를 품안에 안았다.

이날 '쇼 챔피언' 공식 트위터에는 "챔피언 송의 주인공은? 원더걸스입니다. 컴백 후 첫 1위를 '쇼 챔피언'에서 받으셨네요. 다시 한 번 1위를 축하드립니다. 짝!짝!짝!"이라는 글과 함께 원더걸스가 트로피를 들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원더걸스는 트로피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선예는 멤버들 가운데에 자리해 트로피를 직접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소희는 검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세례모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외에 예은은 양 손을 주먹으로 불끈 쥐고 하트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으로 구성된 5인조 원더걸스는 지난 3일 미니음반 '원더 파티(Wonder Party)'를 발표했다. 이번 음반에는 '리얼(R.E.A.L)' '라이크 디스(Like this)' '헤이 보이(Hey Boy)' '걸 프렌드(Girl friend)' '쏘리(Sorry)'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Like this'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힙합 비트를 결합시켜 만든 곡으로 원더걸스 만의 즐겁고 유쾌한 힙합을 만나볼 수 있다. 지루한 일상의 비타민 같은 음악과 댄스는 듣는 순간 모두를 들썩이게 한다.

한편 예은은 'R.E.A.L' 'Girl friend'을 작사 작곡해 또 한 번 기량을 발휘했다. 앞서 예은은 지난 앨범에서도 작사 작곡한바 있다.

그룹 원더걸스가 '쇼 챔피언(Show Champion)' 1위를 차지한 기쁨에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원더걸스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려 트로피를 품안에 안았다.

이날 '쇼 챔피언' 공식 트위터에는 "챔피언 송의 주인공은? 원더걸스입니다. 컴백 후 첫 1위를 '쇼 챔피언'에서 받으셨네요. 다시 한 번 1위를 축하드립니다. 짝!짝!짝!"이라는 글과 함께 원더걸스가 트로피를 들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원더걸스는 트로피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선예는 멤버들 가운데에 자리해 트로피를 직접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소희는 검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세례모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외에 예은은 양 손을 주먹으로 불끈 쥐고 하트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으로 구성된 5인조 원더걸스는 지난 3일 미니음반 '원더 파티(Wonder Party)'를 발표했다. 이번 음반에는 '리얼(R.E.A.L)' '라이크 디스(Like this)' '헤이 보이(Hey Boy)' '걸 프렌드(Girl friend)' '쏘리(Sorry)'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Like this'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힙합 비트를 결합시켜 만든 곡으로 원더걸스 만의 즐겁고 유쾌한 힙합을 만나볼 수 있다. 지루한 일상의 비타민 같은 음악과 댄스는 듣는 순간 모두를 들썩이게 한다.

한편 예은은 'R.E.A.L' 'Girl friend'을 작사 작곡해 또 한 번 기량을 발휘했다. 앞서 예은은 지난 앨범에서도 작사 작곡한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5,000
    • -2.54%
    • 이더리움
    • 2,975,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58%
    • 리플
    • 2,108
    • -1.08%
    • 솔라나
    • 125,300
    • -2.19%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15%
    • 체인링크
    • 12,630
    • -3.0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