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시즌 오프’ 행사에 700억원 푼다

입력 2012-06-13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5일부터 1년에 단 두번 진행하는 ‘시즌 오프’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인해 브랜드마다 정상 판매가 다소 줄어들어 이번 행사 물량이 작년보다 30% 가량 늘어난 700억원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젤ㆍ헤지스ㆍ갭ㆍ띠어리 등 남ㆍ여성복은 물론 DKNYㆍ테드베이커 등 수입 브랜드와 리바이스키즈ㆍ아르마니주니어 등 아동복까지 60여개 브랜드가 정상가 대비 20~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22일부터는 폴로ㆍ빈폴ㆍ타미힐피거ㆍ프레드페리 등이 시즌 오프를 진행한다.

또 점포별로 여름 의류 할인 행사도 열린다.

오는 15일부터 3일간 본점은 ‘아이올리 페스티벌’을, 영등포점은 ‘남성 캐주얼 여름 상품 특별전’을 연다.

의정부점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여름 스포츠 특집전’과 ‘아동복 1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최민도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팀 팀장은 “시즌 오프 행사는 노 세일 브랜드가 1년에 두번만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특가 행사다”며 “매장에 길게 줄을 설 만큼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시즌 오프 첫 주말을 노리면 좀더 알뜰하게 의류를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3,000
    • -0.48%
    • 이더리움
    • 2,99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31%
    • 리플
    • 2,110
    • +1.69%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61%
    • 체인링크
    • 12,710
    • -0.31%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