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안티팬 "알고보니 단지 내가 얄미워서…"

입력 2012-06-13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탤런트 최여진이 한 안티팬과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최여진은 “외모 때문인지 부잣집에서 고생없이 자란 딸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실제로는 아르바이트를 안 해 본 게 없다”며 “그런 이미지 때문인지 주기적으로 악플을 다는 안티팬이 있더라”고 설명했다.

최여진은 “보다 못해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해 악플러를 찾아보니 40대 중반의 아주머니였다”면서 “알고보니 그냥 내가 얄미워서 그랬다고 하더라”고 허무하게 끝난 일화를 전했다.

그는 “나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 해 달라고 말했다. 그 이후 내가 열심히 살았다는 것을 아셨는지 메일을 보내 미안하다고 사과하셨다”고 후일담을 덧붙였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유 없이 악플 다는 사람들 너무 많아”, “최여진의 에피소드들은 스타들에게 흔히 일어날 듯”, “최여진 안티팬, 정말 심심했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3,000
    • +1.22%
    • 이더리움
    • 3,013,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36%
    • 리플
    • 2,085
    • -4.92%
    • 솔라나
    • 127,400
    • +2.58%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41%
    • 체인링크
    • 12,920
    • +2.13%
    • 샌드박스
    • 137
    • +7.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