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4차원 매력 여자1호에 빠진 남자5호, 누드 마사지까지 강행 ‘헉’

입력 2012-06-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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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남자5호가 4차원 매력을 뽐낸 여자1호와 마사지 데이트까지 함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서로 호감을 보인 남자5호 여자1호의 마사지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방송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내뿜은 여자1호는 첫날부터 개인 사정으로 인해 지각,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해외파 착각이 들 정도로 능숙한 영어 실력을 뽐내 남녀 참가자들의 관심 대상자로 급부상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신청권을 획득해 지금껏 타 참가자들이 선보이지 않았던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다름아닌 전신 마사지. 남자5호 여자1호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후 각자 마사지대에 누워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사지를 받았다.

이 같은 그림은 ‘짝’ 방송 이래 처음으로 시청자들 또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헉 정말 여자1호는 대단하다”, “여자1호 받아주기 쉽지 않았을텐데 남자5호 호기심이 최고조로 달한 듯”, “여자1호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 감당하기 힘들텐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낳으며 최종 커플까지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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