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대기전력 1위…TV의 10배

입력 2012-06-14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수신을 위해 TV에 설치하는 셋톱박스가 가전제품 대기전력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제품 1위로 꼽혔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작년 한 해 전국 105개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내 대기전력 현황을 파악한 '2011 대한민국 대기전력 실측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가정 내 대기전력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전기기기는 셋톱박스(12.3W)로 꼽혔으며, 이는 TV의 9.5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 인터넷 모뎀(6W), 보일러(5.8W) 오디오 스피커(5.6W) 홈시어터(5.1W) 등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9,000
    • +4.19%
    • 이더리움
    • 2,994,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11.48%
    • 리플
    • 2,103
    • +8.96%
    • 솔라나
    • 126,000
    • +6.69%
    • 에이다
    • 397
    • +5.59%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1.22%
    • 체인링크
    • 12,870
    • +6.8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