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7호선 CCTV 설치, '전동차 내 범죄 꼼짝마!'

입력 2012-06-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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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범죄예방관 안전 관리를 위해 7호선 모든 객실 내에 폐쇄회로 TV 1800대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영상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긴급 상황에만 운전실과 종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영상은 30일이 지나면 자동 삭제된다. 19일 오전 시민들이 7호선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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