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사정봉 "재결합할 일 없다"…재결합설 일축

입력 2012-06-19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봉황망
중화권 톱스타 장백지와 사정봉이 '재결합'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19일 중국의 한 언론은 장백지 측이 "두 사람이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 것은 사실이지만, 재결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사정봉 측 역시 "두 사람의 재결합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들은 두 아들의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백지와 사정봉 커플은 지난해 8월 이혼했지만 두 아이의 양육 문제로 인해 자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월에는 아들 루카스의 유치원 장기자랑에 함께 참석해 재결합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두 사람 재결합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정말 멋진 스타 커플이었는데 아쉽네" "비록 이혼은 했지만 아이들을 위한 두 사람의 마음이 전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5,000
    • +1.61%
    • 이더리움
    • 3,06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58%
    • 리플
    • 2,112
    • -0.42%
    • 솔라나
    • 128,100
    • -1.31%
    • 에이다
    • 400
    • -0.74%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1%
    • 체인링크
    • 13,010
    • -1.5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