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회원국들, 위기대응자금 4560억달러 출연 약속”

입력 2012-06-19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통화기금(IMF)은 19일(현지시간) 회원국들이 위기 대응 자금으로 4560억달러를 약속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IMF에 재원 출연을 약속한 국가들은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12개 회원국들로 전해졌다.

이날 약속된 자금은 지난 4월 워싱턴 합의때 마련된 4300억달러보다 260억달러가 많은 것이다.

IMF가 현재 보유한 가용재원은 3800억달러다. 이날 약속된 4560억달러는 가용재원에 더해질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크고 작은 국가들이 위기 해결을 촉구했다”면서 “현재의 가용재원이 대폭 감소된 이후에 새 재원은 제2의 위기 대응 자금으로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0,000
    • +2.61%
    • 이더리움
    • 2,971,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0.06%
    • 리플
    • 2,051
    • +2.09%
    • 솔라나
    • 125,200
    • +4.59%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5.34%
    • 체인링크
    • 12,770
    • +4.07%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